시작 안내 · 3분

처음이라면, 물건 세 개만 옮겨보세요

정리본능은 물건을 집어 알맞은 자리에 내려놓는 게임입니다. 빨리 누르는 것보다 어디에 놓을지 먼저 보는 편이 도움이 됩니다.

물건과 도착지를 먼저 짝지어요

책은 책꽂이, 서류는 서류 트레이, 펜은 연필꽂이, 머그잔은 컵 받침, 케이블은 케이블 보관함, 구겨진 종이는 휴지통으로 갑니다. 책상 가장자리의 이름표를 보면 각각의 위치를 찾을 수 있습니다. 물건을 집으면 어울리는 정리 공간이 밝아집니다. 처음에는 책 한 권, 머그잔 하나, 종이 뭉치 하나처럼 모양이 다른 세 개를 골라 옮겨보세요.

끌어 놓으면 마지막 간격은 맞춰줘요

마우스나 손가락으로 물건을 누른 채 움직인 뒤, 정리 공간 안에서 놓습니다. 정리 공간에 충분히 가까이 놓으면 물건이 딱 맞는 위치로 붙습니다. 컵 손잡이나 책 모서리까지 정밀하게 맞출 필요는 없습니다. 잘못된 공간에 놓으면 처음 위치로 돌아오므로 다시 집으면 됩니다. 물건이 다른 물건 뒤에 있어 고르기 어렵다면 간편 조작에서 이름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.

첫 기록보다 조작이 익숙해지는 순서

첫 판부터 모든 물건을 정리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. 시간제한 없는 연습으로 목적지를 익힌 뒤 60초 도전을 시작하세요. 화면 위에 남은 시간과 정리한 물건 수가 나타납니다. 소리는 기본적으로 꺼져 있으며 직접 켤 수 있습니다. 게임은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 이용하고 개인 기록은 현재 브라우저에 저장합니다.

책은 왼쪽 뒤 책꽂이, 서류는 왼쪽 앞 트레이, 펜은 오른쪽 연필꽂이, 머그잔은 오른쪽 앞 받침, 케이블은 뒤쪽 보관함에 놓인 완성 책상
16개 물건을 모두 놓은 실제 게임 화면입니다. 같은 종류가 같은 자리에 모여요.
글로 읽었으니, 손끝으로 한 번.

어긋난 물건을 놓을 자리에 가져가 보세요. 마음에 들 때까지 다시 정리해도 좋아요.

60초 정리 시작 ↗